이란 최대 가스전이 18일(현지시간) 공습을 받아 가동이 중단되면서 국제 에너지 가격이 치솟은 가운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공격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 CNN 방송은 이날 미국이 해당 공격을 수행하지 않았다고 미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이란 국영방송은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의 3, 4, 5, 6 광구가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을 받았다면서 이들 가스전에 불이 나 가동이 중단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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