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봐! 한국 보라고! 우린 정말 부끄럽다"…쇼트트랙 '노 골드' 中 한탄→"韓 신세대 눈부신 성장, 경쟁력 상당한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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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봐! 한국 보라고! 우린 정말 부끄럽다"…쇼트트랙 '노 골드' 中 한탄→"韓 신세대 눈부신 성장, 경쟁력 상당한 격차"

중국 매체 소후는 18일 "세계선수권대회 개인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한 선수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다.중국 쇼트트랙의 부활을 위해서는 아직 갈 길이 멀고 험난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후는 "두 번의 세계선수권, 한 번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한 중국 대표팀의 현주소를 정확히 보여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소후는 "이번 동계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한국 대표팀은 다시 한번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줬다.개인 종목의 약점은 중국 쇼트트랙이 전반적인 경쟁력에 상당한 격차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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