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전 센터백 자리에 어울리는 건 '부주장' 미키 반 더 벤이 아닌 케빈 단소라는 주장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최근 경기력이 좋지 못한 미키 반 더 벤 대신 폼이 좋은 단소를 기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라고 전했다.
‘스퍼스 웹’은 “토트넘은 전통적으로 주전 선수를 쉽게 빼지 않는 팀이다.과거 해리 케인도 부진할 때 벤치로 밀린 적이 거의 없었다.하지만 지금 상황은 다르다.반 더 벤을 계속 기용하기엔 경기력이 떨어져 있고, 대체자로 단소라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옵션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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