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탈출→호주 망명' 女 축구선수 2명, 히잡 벗어던지고 '행복축구'…A리그 브리즈번과 합동훈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탈출→호주 망명' 女 축구선수 2명, 히잡 벗어던지고 '행복축구'…A리그 브리즈번과 합동훈련

호주에 망명을 신청한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이 히잡을 벗어던지고 축구에 매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7일(한국시간) "이란 여자축구 선수들이 히잡 없이 훈련에 나섰다.망명을 신청한 후 호주 클럽에 합류한 두 명의 이란 선수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호주에 망명을 신청했던 두 선수가 히잡을 쓰지 않은 채 A리그 클럽 훈련에 합류한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면서 "이란에서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목부터 발목까지 오는 흰 옷과 머리 덮개 없이 훈련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