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그린우드는 영입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맨유는 이번 여름 큰 자금 확보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그린우드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웠던 ’성골 유스‘다.
매체는 “과거 맨유는 그린우드가 마르세유로 이적할 때 50% 셀온(재판매) 조항을 맺었기 때문에 그린우드와 관련된 모든 발전 상황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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