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달라… 교사 SNS까지 검열하는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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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달라… 교사 SNS까지 검열하는 학부모

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프사)을 문제 삼은 학부모로부터 협박성 민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민원 내용: 학부모는 교사가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프로필 사진을 두고 "아이들이 한창 공부해야 하는 시기에 맞지 않는 것 같다"며 사진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답장 없으면 국민신문고 민원"… 협박으로 이어진 갑질 행태 교사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학부모의 태도는 더욱 강압적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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