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례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CPX)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이 19일 종료된다.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시작된 올해 FS 연습에선 최근 전쟁 양상을 통해 분석된 전훈 등 현실적인 위협이 시나리오에 반영됐다.
또 지난 11일에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는데, 사거리가 2천~2천500km라 FS 연습 반발용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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