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부산외대 업무협약식./강서구 제공 부산 강서구가 부산외국어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 주민의 외국어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을 위한 관·학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부산 강서구는 지난 17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실에서 지역사회 교육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주민을 위한 외국어 및 평생교육 사업 △지역 학생 대상 외국어 캠프 운영 △관내 입주업체 근로자 대상 한국어 강좌 및 통·번역 지원 △취업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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