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수령한 보수가 200억원을 넘기면서 재계 총수 연봉 1위 자리에 올랐다.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80억9600만원으로 전년보다 12% 줄었다.
정 회장은 이번에 기아에서 처음으로 보수를 받으면서 보수 총액이 전년 대비 51.6%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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