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은 18일 "팀의 후방을 책임질 차세대 핵심 수비수 이예찬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미래를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공식발표했다.
부천은 지난 시즌 3경기에 출전하며 국내 프로무대에 적응한 이예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예찬은 "부천과 더 오래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팬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해 K리그1에서도 지지 않는 단단한 수비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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