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FIFA 랭킹 21위)은 1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펼쳐진 일본(8위)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1-4로 대패를 당했다.
지난 2022년 인도 대회(준우승)에 이어 또 한 번 결승 진출을 노렸지만 여정은 4강에서 끝났다.
한국은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2027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데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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