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중, 5세 아동 순종적"…재판서 드러난 IS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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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 5세 아동 순종적"…재판서 드러난 IS 만행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10여년 전 이라크 소수 민족 야지디족에 자행한 추악한 만행이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재판에서 드러났다.

지하디스트가 모인 이 채팅방에서 약 6세 정도의 야지디족 소년 사진과 함께 "아이 판매.최고가"라는 글이 올라오자 한 참여자는 "그 아이를 150달러에 판다고?"라고 되묻는다.

"판매 : 5세 아이, 순종적이고 차분함", "노예 여성, 20세, 자녀 없음", "10세 노예, 가격 7000", "7∼10세 아이 구함", "10세 정도 된 어린 노예, 처녀, 아랍어 가능, 가격 제안해 주실 분?" 등등 믿을 수 없는 글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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