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뒤늦게 2026시즌의 시동을 걸었다.
그는 이날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과 인터뷰서 “부상에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팀에 피해를 줘 미안하다.빠르게 회복해 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첫 훈련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회복까지는 4개월이 필요한 만큼 부상 정도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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