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44년 흑자 고려아연 vs 5년 적자 영풍…'경영 능력'이 주총 운명 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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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4년 흑자 고려아연 vs 5년 적자 영풍…'경영 능력'이 주총 운명 가르나

44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운 고려아연과 달리, 경영권 분쟁의 한 축인 영풍은 5년째 적자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서다.

특히 영풍의 핵심 사업장인 석포제련소를 둘러싼 환경 오염 리스크와 이에 따른 가동률 저하, 회계 투명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이번 주총에서 표심을 결정할 기관투자자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상장사로서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는 것은 사업 모델의 구조적 결함을 의미한다"며 "이런 상황에서 현금이 풍부하고 경영 성과가 우수한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탐내는 것이 시장에서 명분을 얻기 어려운 이유"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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