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이 18일 “호국신산(대만 기업 TSMC를 비유적으로 일컫는 산) 경기도에서 안성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양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포도밭이던 안성이 이제는 첨단산업 도시로 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 최고위원은 글에서 김보라 안성시장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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