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충청권 아파트 공시가격… 세종·충북 뛰고, 대전·충남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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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갈린 충청권 아파트 공시가격… 세종·충북 뛰고, 대전·충남은 내렸다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67% 오르며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충청권은 지역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세종과 충북은 전년 대비 공시가격이 상승한 반면, 대전과 충남은 하락했다.

대전의 올해 공시가격 변동률은 -1.12%를 기록해 지난해(-1.30%)에 이어 2년 연속 하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금강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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