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의 법률대리를 맡은 오엔법률사무소 측은 18일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서민재의 입장을 전했다.
현재 서민재는 아이 출산 후 복지시설에서 홀로 아이를 양육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이어 서민재 측은 "현재 A씨 측에서 서은우 씨를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여 이에 대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은우 씨가 제출한 한 병원 관련 서류가 위조되었다는 얼토당토않은 고발까지 추가로 받았으나, 이에 대하여 서은우 씨 측은 법무팀을 통해 해당 서류가 위조된 것이 아님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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