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지역에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공공 아이돌봄시설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24시간 운영 체계를 갖춰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돌봄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했다는 평가다.
이번 송정센터 개소로 북구까지 돌봄 인프라가 확대되면서, 보다 많은 가정이 가까운 곳에서 공공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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