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나이 차이 극복".. 홍상수·김민희 아들 돌 코앞… 백발 아빠의 베를린 귀환에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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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나이 차이 극복".. 홍상수·김민희 아들 돌 코앞… 백발 아빠의 베를린 귀환에 시선 집중

아들의 첫 번째 생일이 불과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홍 감독이 신작을 들고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 무대에 오른 사실이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이 일제히 두 사람에게 쏠렸다.

배우 송선미가 지난 2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를린 현지에서 홍상수 감독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한 것이 발단이었다.

김민희는 2016년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이후 출연하는 영화를 모두 홍상수 감독 작품으로만 제한하며 사실상 창작 활동을 홍 감독과 전적으로 함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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