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탄소중립 실현 위해 ‘블루베리 묘목’ 3천500본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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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탄소중립 실현 위해 ‘블루베리 묘목’ 3천500본 나눈다

광명시가 식목일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심 녹화 사업에 나선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생활권 녹지 확대를 위해 ‘2026년 식목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총 3천500본의 블루베리 묘목을 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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