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이하 LGD)가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오는 19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지배구조 개편과 대규모 설비투자를 축으로 한 ‘체질 개선 2막’을 공식화할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총 안건을 통해 LGD의 올해 사업 방향이 비교적 명확해졌다고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LCD 사이클 변동성과 중국 투자 후유증으로 디스카운트가 컸던 LG디스플레이가 OLED 수익성 턴어라운드에 지배구조·ESG 개선까지 더하면 멀티플 재평가 여지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주총에서는 LG디스플레이가 향후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고 투자자와 주주의 이익을 보장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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