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이정후 vs 투수 오타니 '사상 최초 빅매치' 열린다→OHTANI, 19일 SF전 선발 등판...투·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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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이정후 vs 투수 오타니 '사상 최초 빅매치' 열린다→OHTANI, 19일 SF전 선발 등판...투·타 맞대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투·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다저스는 오타니가 19일 경기에서 3~4이닝 정도 던지길 바라고 있다.이후 에인절스전에서도 등판하기 때문에 3월 31일~4월 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3연전에서 정규시즌 첫 등판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정후가 19일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다면 오타니와 이정후의 투·타 맞대결이 성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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