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은 급변하는 정책환경과 지역사회 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리더 양성을 위해 '2026년 평창 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평창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정책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적 시각을 갖춘 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성문 기획재정국장은 18일 "아카데미는 지역 리더의 전략적 사고와 안목을 높이고자 마련됐고, 주민 협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속이나 위치와 관계없이 평창군의 미래를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모두가 리더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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