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는 인천의 역사·문화 및 미래 산업 자원을 활용한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모집하고 학생 단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문 여행사 및 관내 체험·숙박시설 등 20개 사가 참여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통해 총 394개교의 학생단체를 유치하며 교육여행 목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편 '2026 인천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모집 마감일은 오는 3월 20일이며, 학교 대상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인천 교육여행 지원제도'는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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