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세 딸 살해’ 엄마, 범행 숨기려 남친 조카로 ‘가짜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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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세 딸 살해’ 엄마, 범행 숨기려 남친 조카로 ‘가짜 입학’

A씨는 입학 이후 체험학습 등 핑계로 등교를 시키지 않았다.

A씨는 2020년 2월께 당시 세 살이던 D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B씨는 A씨를 도와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유기된 D양의 시신을 수색 중이며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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