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약물운전' 단속을 위해 혈중농도 및 운전금지 기준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국과수는 우선 국내 최다 검출 약물인 수면제 졸피뎀에 대한 혈중 농도 기준을 연구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약물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성 검토, 약물운전자 적성검사 개선 등 국내 현실에 맞는 운전면허 관리 강화 방안을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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