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북미 ESS 공장 5곳 품고 주도권 잡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G엔솔, 북미 ESS 공장 5곳 품고 주도권 잡는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테네시주 얼티엄셀즈 공장을 비롯한 북미 5개 거점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며 현지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생산 라인 교체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에 대비해 유휴 설비를 줄이고 공장 가동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에서 비롯됐다.

박인재 얼티엄셀즈 법인장은 "이번 발표는 테네시 공장의 첫 대규모 전환 사례로, 얼티엄셀즈가 다각화된 배터리 셀 제조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얼티엄셀즈는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미국 배터리 산업의 중추이자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