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내달 LNG 공급 이상 없어…5월분 현물 구매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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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내달 LNG 공급 이상 없어…5월분 현물 구매비용 증가"

18일 중국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줘룽타이 대만 행정원장(총리 격)은 전날 입법원(국회)에서 중동 정세 긴장에 따른 향후 에너지 수급 전망과 대책을 묻는 야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의 대정부 질의에 이런 입장을 밝혔다.

줘 행정원장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중동 정세의 긴장이 높아져 에너지 수급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하면서도 "대만은 이미 마련된 LNG 수급 대책을 통해 3월과 4월 공급하는 데 차질이 없다"고 말했다.

궁밍신 경제부장(장관)은 당초 5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인도될 예정이던 LNG 운반선 8척 가운데 현재 5척만 남아 있고, 현물 구매 비용이 척당 약 8억∼10억 대만 달러(약 373억∼466억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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