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의 광산업체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18일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미국 기업 비르투스 미네랄스(Virtus Minerals)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경영난에 빠진 민주콩고의 광산업체 셰마프를 3천만달러(약 45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거래 완료 시 셰마프는 민주콩고에서 미국 측이 보유한 유일한 대형 광산 업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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