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부대장이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으로 문책성 인사 조치됐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서울청 22경찰경호대장(총경)을 전날 대기발령했다.
해당 직원들은 모두 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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