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의 지난해 국내 내수시장 판매량이 전년 대비 91.6%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 확대를 위해 2024년 '팀 카발란' 캠페인을 전개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카발란'의 성장은 국내 위스키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만들어낸 유의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카발란'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카발란'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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