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 교육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보이스피싱과 허위 광고 등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5월까지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가족 사고나 납치를 빙자한 금전 요구, 금융기관 사칭 정보 수집 등 어르신들이 당황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즉석 피해 상담을 병행해 실질적인 구제를 돕는다.
한숙정 민생경제과장은 "어르신들은 정보에 취약해 피해를 입으면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어르신들이 각종 사기 수법에 현명하게 대처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방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