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민간 아파트 24개 단지 중 19곳(79.1%)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해당 지역의 최근 2년 내 입주한 아파트 시세를 넘어섰다.
과거 당첨만 되면 수억원의 시세 차익을 보장받던 '로또 청약' 공식이 완전히 깨진 셈이다.
HUG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5264만원으로, 불과 1년 전(4405만원)보다 19.5%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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