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서 ‘강호’ 프랑스에 졌다.
빌뢰르반에서 열린 최종예선 A조에선 독일과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상위 2개국이 월드컵 본선행을 이룰 수 있었다.
강이슬은 경기 뒤 “프랑스라는 좋은 팀과 경기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강팀을 상대로 시소 경기를 펼친 경험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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