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동네 홍보'라는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선태는 "대망의 첫 번째 홍보는 사무실이 속해 있는 동네를 홍보하겠다"고 알리면서도 "콘텐츠가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충주맨'이라는 이름으로 충청북도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를 97만 명까지 만들었던 김선태는 지난달 13일 9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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