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서 아리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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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서 아리수 홍보

서울시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물 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 2026'에 참가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홍보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2026 서울색인 '모닝 옐로우'를 반영한 4면 개방형 부스를 조성하고, 바리스타가 만드는 아리수 커피 시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리수를 직접 맛보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서울시 홍보관을 운영해 아리수의 품질과 신뢰를 알리고, 국내외 물 산업 관계자 간 인적·물적 교류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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