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전쟁 중인 중동에 우크라이나의 드론 방어 군 전문가 200여 명이 파견돼 있으며 34명을 추가로 보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국 의회 연설에서 우크라이나가 하루 2천대의 요격 드론을 생산할 수 있으며 그중 우크라이나에 필요한 절반을 뺀 나머지 1천대를 동맹국들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힘'을 강조하면서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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