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스포츠붐'은 17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의 스카우티팀은 케빈 샤데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브렌트퍼드는 샤데가 팀을 떠날 경우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데, 매체는 브렌트퍼드가 이강인을 데려와 샤데의 공백을 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PSG는 이강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어 이적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브렌트퍼드가 거절하기 힘든 액수를 이적료로 제시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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