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기대 UP...집단 성폭행 혐의 벗고 이재성과 마인츠 핵심→이강인 노리는 브렌트포드 이적설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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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열도 기대 UP...집단 성폭행 혐의 벗고 이재성과 마인츠 핵심→이강인 노리는 브렌트포드 이적설 점화

영국 '트리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는 이번 여름 사노를 영입하려고 한다.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원하는데 사노가 우선순위로 언급됐다.마인츠는 사노 이적료로 2,500만 유로(약 430억 원)를 최소 금액으로 요구할 것이다.사노는 프랑크푸르트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고 주장했다.

사노는 2000년생 일본 미드필더로 마치다 젤비아에서 활약을 하면서 J리그에서 이름을 알렸고 가시마 앤틀러스로 가 뛴 후 2024년 마인츠로 이적했다.

마인츠 이적 직후 일본에서 집단 성폭행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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