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도 “현역병 복무기간은 18개월로 단축된 반면, 군의관과 공보의는 그 두 배인 36개월을 복무해야 한다”며 충남 청양군 보건의료원에서 공보의 7명이 전역 후 충원되지 않는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현장의 위기를 강조했다.
◆기피 이유 1위 복무기간 97.9%… 현역 입대 의대생 5년 새 19배 폭증 .
박기주 법무부 의료과장은 공보의 미배치 시 교정시설 부속 의원이 폐쇄되는 상황을 들어 “복무기간 단축이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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