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첫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는 재연배우로 얼굴을 알렸으나 은퇴한 박재현이 출연했다.
그는 특히 '서프라이즈' 속 재연배우로 얼굴을 얼렸고, 무려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40만 원이었던 '서프라이즈' 한 회 출연료로 한 달에 약 150만 원의 수입이 있었던 그는 "고정적인 수입이 없어서 한 푼도 못 벌 때는 대처를 못 하겠더라"라고 은퇴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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