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점 1을 나눠가지며 개막 4경기 무패를 이어간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51)과 이정규 광주FC 감독(44)의 표정은 어둡지 않았다.
이런 상황서 22세 이하(U-22) 자원을 선발로 5명을 기용하고, 벤치에 2명을 둬야하는 등 선수층이 얇았지만 매 경기 처절하게 싸워 개막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감독은 “전반엔 보수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수 밖에 없다.후반에 변화를 주고 공격에 많은 숫자를 둔 부분은 주효했다.이기지 못한 건 내 책임이다”며 “선수들이 정말 준비를 잘했고 처절하게 싸웠다.경기내용은 나쁘지 않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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