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현재 이란 정부에서 사실상의 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국장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방송 CNN은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알리 라리자니가 16일 밤 제거됐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응 라리자니의 사망에 대해 이란이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면서도 "이란 타스님 통신은 텔레그램 채널에 라리자니가 해군 사망자들을 애도하며 쓴 것으로 추정되는 손글씨 편지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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