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41) 감독대행이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봄 배구 진출을 견인하면서 꼬리표를 떼고 정식 사령탑에 오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철우 감독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1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3-0으로 완승하며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카드는 지난 달 28일 KB손보에 2-3으로 졌을 뿐 선두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을 잡으며 6라운드 역시 5승1패로 마감하며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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