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25-26시즌을 빛낸 최고의 별에게 주어지는 'PBA 대상'을 '3쿠션 레전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받았다.
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가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개최한 프로당구 시상식 '하나카드 PBA 골든큐 어워즈 2026'에서 산체스가 PBA 대상, 김가영은 LPBA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경기부문 공로상에는 PBA 현지원 심판위원장이, 지자체 부문 공로상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원, 후원사 부문 공로상은 에스와이 홍성균 부회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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