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측, '4천만 원 미수금' 논란에 지급 내역서→"식당 운영 일임" 적극 해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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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측, '4천만 원 미수금' 논란에 지급 내역서→"식당 운영 일임" 적극 해명 [종합]

17일 디스패치는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 째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이장우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하였고, 이후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며 "A업체와 호석촌 또는 이장우 배우 간에는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A업체는 이장우와 손 대표가 지난 2024년 6월 동반으로 업체를 방문했다며 이장우에게도 책임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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