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당구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올 시즌 프로당구 PBA에서 가장 빛난 별이 됐다.
올 시즌에만 4회 우승으로 대상을 수상한 김가영은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2억2950만원), 베스트 애버리지상(시즌 애버리지 1.139), 뱅크샷상(200회), 팀리그 베스트 복식상, 팀리그 대상까지 총 6관왕을 차지했다.
▶ 뱅크샷상: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 / 김가영(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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