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LG 트윈스 시범경기에서는 프로야구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다.
심판진은 당황했으나 야구 규칙 5조 2항 '수비위치'에 따라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도입된 '피치 클록' 규정에 따르면 수비팀은 2분 10초 이내에 이닝 교대를 마치고 첫 투구에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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