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70대까지 뭉쳤다… 남양주시, 시민리포터 역량 강화 실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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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70대까지 뭉쳤다… 남양주시, 시민리포터 역량 강화 실무 교육

남양주시가 시정소식지 제작에 참여하는 시민리포터들의 취재 역량 강화와 참여자 간 소통 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어 참석자들은 올해 시민리포터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각자의 취재 경험을 나누며 지역 이야기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 발굴 논의를 심도 있게 진행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시민이 직접 보고 느낀 이야기를 담아낸 기사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며 “시민리포터의 기사 한 편, 사진 한 장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정보가 되고 참여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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