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북단 섬 서해5도 주민들이 생계와 의료, 교통 등 기본적인 생활 인프라 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날 주민들은 공공비축미 수매 물량, 과도한 물류비, 생활지원금 지급 기준, 배편 시간, 의료 여건, 주민 휴식공간 부족 등 정주 여건 전반의 문제를 쏟아냈다.
이어 “병원 진료를 받으러 육지에 나가면 기본적으로 3일은 회사를 빠져야 한다”며 “인천에서 들어오는 배 시간이 너무 빨라 진료를 보고 당일 다시 들어오기가 어렵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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